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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롤로그 어쩌다 손님이 집에 오면,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. “혼자 사는 분이 왜 이리 짐이 많아요?” 사실 혼자 방 세 개를 쓴다. 안방은 서재 겸 침실. 지금 원고를 쓰고 있는 데스크와 침대가 놓여 있다. 거실에는 당연히 하이파이 및 AV 시스템과 CD장이 가득하다. 건넌방에도 CD가 있고 또 책장이 여러 개 있다. 일종의 라이브러리라고나 할까? 마지막 방은 옷방으로 쓴다. 행거와 서랍장 덕분에 사람 한 명이 누울 공. .
Zero Seri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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